장례식장 예절 매너 기본을 지킵시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며 여러 인간관계를 맺습니다. 그러다보면 반드시 가게되는 두가지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결혼식장과 장례식장 저역시 이미 여러차례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기쁜날에는 약간의 실수가 용납이 되지만 장례식장에서는 왠지 더욱 조심스럽습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장례식장을 가야하는데 어떤 예절이 필요한지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이해하기 쉬운 장례식장 예절에 대해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친한 지인 또는 회사 동료등 주변에서 누군가 죽었을 때 우리는 장례식장에 가게 됩니다.
죽은 사람의 복을 빌고 그 가족들의 슬픔을 위로하기 위해 장례식장에 가는 것을 조문이라고 합니다. 가끔 가는 장례식장은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죠?
조문 순서와 예절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장례식장에 가게 되면 1층에 모니터를 통해 혹은 호수마다 상주및 고인의 성함이 표시 되어있습니다. 1.
방명록에 내이름을 쓰고 부의금을 냅니다. 부의금 액수는 홀수로 3, 5,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