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고생했던 좌측 어깨 치료후기 남겨보아요. 뉴스를 보면 병원에서 오진으로 작은 병을 더키워 큰일을 겪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런데 제가 직접 경험을 하니 이거는 아무래도 이웃님들도 알고 계셔야 할듯해서 지난 3곳의 병원을 돌며 겪은 진찰 내용을 기반으로 정리해보려해요. 지난 8월2일 원인을 모를 어깨 통증으로 이병원 저병원으로 정말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나았는데 혹시 저처럼 어깨 통증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여러병원에서 진찰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지난 여름 8월2일 어깨에 심한 통증으로 동네 작은 병원에 갔어요.
이때가 여름휴가 기간이여서 선생님이 물리치료는 어렵다고 하셨어요. 이날 진찰은 엑스레이 그리고 의사샘과 상담이였어요.
그때는 약을 지어주셨고 염증이 있을수 있어 엉덩이 주사를 맞고 왔습니다. 참고로 통증을 1~10으로 가정한다면 이때는 5정도의 통증이였습니다.
다음날 증상 동일하게 왔고 계속 팔을 잡아 뺄듯한 심한 고통으로 운정 산내마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