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7일 나의 생일을 축하해 오늘은 43번째 저의 생일입니다. 어제는 처형 식구들과 장모님 이렇게 가족들이 모여서 생일 축하파티를 했습니다.
아기였던 아이들이 어느덧 중학생 저희딸아이는 초등4학년 6살 막둥이 까지 함께 식사도하고 케잌에 촛불도 불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내요. 아이가 커가면서 어렸을때 누리고 즐거웠던 마음들이 이제는 다르게 다가오네요.
우리 엄마 아빠들이 이런 마음이였을까요? 요즘은 올라가는 금리로 아파트 대출금에 근심걱정인 와이프 일은 하는데 집중은 안되고 마음이 착잡했거든요.
기존에는 노력 대비 보상이라는 확실한 답이 있었는데 갈수록 치열해지고 복잡해지는 마케팅에 노력대비 보상이 부족할때 오는 스트레스로 진짜 답답한 나날이였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가족들이 모여 웃고 재미난 이야기를 하다보니 간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1년에 한번인 생일이니 오늘까지는 근심걱정 하지말고 긍정적이고 기분 좋아지는 생각만 하려구요. 80세대 가장분들 요즘 정말 힘든 나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