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라수마나라 마술사 육성하는 마술학과 신입생 모집안해요 어릴 때 마술을 보면 제가 모르는 마법의 영역은 아닐까, 어른들이 마법은 너무 위험하니까 마술이라는 단어로 어린이들을 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은 아닐까 의심하곤 했었습니다. 그도 그럴게 불가능한 게 눈앞에서 현실로 나타나고 있었으니 말이죠.
물론 성인이 된 지금도 마술하면 무척이나 신기하고 흥미 있는 분야 중에 하나입니다. 얼마전 지창욱씨가 출연했던 안나라수마나라를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게 보았어요.
화면 가득 나비가 날아다니고 목마를 타고 하늘을 나는데 진짜 현실로 가능하면 어떨까 잠시 상상해보았네요. 그렇다면 이렇게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불가능의 영역을 가능하게 만드는 마술사사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과정을 거쳐야 할까요?
다들 아시겠지만 마술사는 무대에 올라 관중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재빠르게 손을 움직여 카드, 동전, 마술상자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여 다른 물건으로 바꾸고 사람들의 눈을 속여야 해요. 속임수를 개발하여 ...